Skip to content

flypggl-cpu/LARP

Repository files navigation

LARP (Layer-grounded Argument Reasoning Probe) — 논증의 미심쩍은 곳을 비추는 도구

한국어 | English

그럴듯한 글이 넘치는 시대, 그럴듯함과 진짜를 가르는 눈 — 결론이 기대고 있는 숨은 전제빠진 증거를 드러냅니다.

상대를 이기는 도구가 아닙니다. 내 생각과 상대의 생각을, 똑같은 눈으로 들여다보는 도구입니다.

LARP는 어떤 글의 논증에서 미심쩍은 데를 짚어 주는 지시문(프롬프트) 모음입니다(작은 코드 도구 하나 포함). 말로는 안 했지만 결론이 몰래 깔고 있는 가정, 내세운 이유와 실제 이유가 다른 곳, 달리 설명할 길, 있어야 하는데 빠진 증거 — 이런 것들을 끄집어내 보여 줍니다. 옳다·그르다 판정은 하지 않고 "여기를 보라"고 자리만 짚어, 판단은 사람 몫으로 남깁니다. 어떤 도구를 언제 쓰는지는 바로 아래 표를 보세요.

▶ 바로 쓰는 법설치 없이, 쓰려는 도구의 프롬프트 파일 내용을 복사해 챗봇(ChatGPT·Claude 등)에 붙이고 분석할 글을 이어 넣으면 됩니다.

처음이라면 — 파일 하나만 고르면 됩니다.

  • "이상한 논증까지 찾아 달라" (대부분의 경우) → prompts/LARP.md — 긴 문서면 도구가 알아서 쟁점 목록부터 보여주고 멈춥니다. 궁금한 것은 말로 지정하면 됩니다.
  • 구조만 빨리 그려보고 싶다 → prompts/LARP_map.md (긴 글의 구조·증거 표는 전체판이 증거→가설 DB로 함께 내줍니다)
  • 5분 만에 맛보기 → prompts/LARP_lite.md
  • 나머지 파일들은 위를 돕는 부속이니 처음엔 몰라도 됩니다.
  • 붙여넣기 전 확인 하나: 텍스트에 - 12 - 같은 쪽 표시가 살아 있으면 "몇 쪽을 펴 보라"는 안내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도구 무엇을 하나 언제 (어떤 글)
전체판 LARP + 모듈 어떤 주장이 말 안 한 가정 위에 서 있는지, 달리 설명할 길은 없는지, 있어야 할 증거가 빠지진 않았는지 꼼꼼히 짚어 준다 한 주장을 깊이 따질 때 (핵심) — 긴 문서는 통째로 붙여도 됩니다(쟁점 목록부터 보여주고 멈춤)
LARP-Lite 위 점검을 한 화면으로 빠르게 짧은 글을 빠르게 볼 때
LARP-Map 글의 주장과 그것을 받치는 근거·증거가 어떻게 이어지는지 그림으로 정리해 준다 (옳고 그름은 따지지 않음) 글의 짜임새부터 한눈에 보고 싶을 때 (짧은·중간 글)
LARP-Weigh "사기냐 실수냐"처럼 설명이 둘로 갈릴 때, 증거가 어느 쪽에 더 맞는지 나란히 비교해 준다 두 설명 중 어느 쪽인지 가릴 때
누락 증거 검사 tools/ 긴 글이 인용한 증거를 코드로 빠짐없이 추려, 내가 놓친 게 없는지 대조해 준다 긴 글에서 빠뜨린 증거 확인 (선택·코드)

다 쓰는 게 아니라, 필요한 것만. 핵심은 논증의 약점을 짚는 전체판 LARP과 그 한 화면 축약인 LARP-Lite입니다 — 짧은 글은 Lite 하나로 끝, 깊이 따질 글은 전체판으로. 글의 구조부터 보고 싶으면 LARP-Map으로, "이거냐 저거냐" 경쟁가설을 가려야 하면 LARP-Weigh, 증거 빠짐이 걱정되면 누락 증거 검사를 곁들이면 됩니다.

실제 실행법(붙여넣기·1차/2차 읽는 법·FAQ)은 USAGE에, "왜 필요한가"는 소개에 있습니다. 전체판을 쓸 땐 본문과 모듈함께 붙여 1·2차를 진행하세요(짧고 단순한 글은 Lite가 지름길).


한 줄로 말하면

인공지능은 이제 그럴듯한 글을 얼마든지 만들어 냅니다. 말이 매끄럽다고 해서 내용이 맞는 건 아닌데, 우리는 자꾸 "말이 되니까 맞겠지"라고 넘어갑니다.

LARP는 어떤 글이든 — 내 주장이든 상대의 주장이든, 뉴스 기사든 보고서든 — 그 안의 논증이 말없이 기대고 있는 숨은 전제와, 있어야 하는데 빠진 증거를 끄집어내 보여 줍니다. 겉으로 내세운 이유와 실제로 작동한 이유가 갈리는 지점도요. (글의 구조를 한 장의 지도로 펼쳐 보는 건 그 한 가지 방법입니다.) 판정은 하지 않고, 판단은 사람에게 돌려줍니다.

이 도구는 인공지능에게 답을 떠넘기기 위한 것이 아니라, 흐려지기 쉬운 우리 판단력을 사람 손에 되돌려 주기 위한 것입니다.

AI가 그럴듯한 글을 공짜로, 무한히 만들면서 새로운 문제가 생겼습니다.

  • "잘 쓴 글 = 맞는 글"이 더는 안 통한다. 매끄러움이 공짜가 됐으니, 매끄럽다고 믿으면 위험합니다.
  • AI는 내 편을 들어 주려 한다. "내 주장 변호해 줘" 하면 멋진 변호를 지어냅니다 — 내 착각을 더 단단하게 만들죠. 이 도구는 거꾸로 "내 주장이 뭘 딛고 섰는지"를 보여 줍니다.
  • AI는 자신 있게 틀린다. 근거가 있든 없든 똑같이 그럴듯하게 말합니다. 그래서 "자신 있고 잘 쓰였다"는 이제 근거가 있다는 증거가 못 됩니다.
  • 만드는 건 싸졌는데 따지는 건 그대로다. 주장은 AI 속도로 쏟아지는데, 사람이 검토하는 속도는 그대로입니다. 넘치는 주장엔 AI의 속도로 맞서되, 판단은 사람이 해야 합니다.
  • 이제 귀한 것은 정보가 아니라 판단이다. AI가 거의 모든 걸 흔하게 만든 시대에, 무엇이 핵심인지 고르고 틀릴 각오를 하는 능력만 남습니다.

한 줄로: AI가 쏟아내는 '매끄러움'을, 나를 비추는 거울로 바꾸는 도구입니다. 흔해진 게 매끄러움이라면, 길러야 할 능력은 그 아래를 보는 눈입니다. (→ 더 자세히는 소개 글)


왜 필요한가

사람은 대부분 "근거를 보고 나서 사실을 믿는" 게 아니라 "사실을 믿고 나서 증거를 본다"는 약점에 취약합니다. 한번 "저 사람 사기꾼"이라고 생각하면, 그 사람이 하는 변명까지 다 수법으로 보이죠. 이건 성격이 나빠서가 아니라 사람 머리가 원래 그렇게 작동하기 때문입니다. (이걸 확증편향이라고 부릅니다.)

그래서 마음만 먹는다고 공정하게 보이지 않습니다. 필요한 건 결심이 아니라 도구입니다. 내 생각이 어떤 숨은 전제 위에 서 있는지 바깥에서 비춰 주는 도구요.

예를 들어 봅시다.

"크라우드펀딩으로 후원금을 받아 다른 빚을 갚았다. 그러므로 처음부터 가로챌 생각이었다."

그럴듯하죠. 그런데 이 말은 **"정상적인 제작자라면 후원금을 다른 데 쓰지 않는다"**는, 적혀 있지 않은 문장 위에 몰래 서 있습니다. 이 숨은 문장을 꺼내 놓고 물어보면 — 정말 그런가? 자금난에 빠진 제작자는 어떻게 하지? — 결론이 그렇게 당연하지 않다는 게 보입니다.

LARP가 하는 일이 바로 이겁니다. 숨어서 다리를 놓고 있던 문장을 꺼내, 따져 볼 수 있게 만드는 것.

"그냥 증거를 더 찾으면 되지 않나?" 여기서 갈립니다. 위 예에서 계좌 내역·입금 기록을 아무리 더 모아도, "정상 제작자라면 그러지 않는다"는 숨은 다리가 그대로 있는 한 결론은 흔들리지 않습니다. 증거는 그 다리를 건넌 다음에야 의미가 정해지기 때문입니다 — 틀린 다리 위에서는 증거가 많아질수록 틀린 결론이 오히려 더 단단해집니다. 그래서 먼저 물어야 할 것은 "증거가 더 있나"가 아니라 **"이 결론은 무엇을 말없이 전제하고 있나"**입니다.

이것이 2400년 전 소크라테스의 방법입니다. 그는 답을 주는 대신, 상대가 스스로도 몰랐던 전제를 질문으로 끄집어내 검토에 부쳤습니다. LARP는 그 대화법을 도구로 옮긴 것입니다 — 다만 특정 상대를 몰아세우는 대신 내 주장에도 상대 주장에도 같은 질문을 들이대고, 옳고 그름은 판정하지 않고 당신에게 남깁니다. (계보는 지적 계보에.)

왜 이게 중요할까요? 숨은 전제가 드러나지 않는 한, 우리는 자기 결론을 현실 그 자체로 착각합니다. 전제를 모두 없앨 수는 없습니다 — 다만 그것을 드러내면, 비로소 현실이 내 틀린 생각에 저항하고 나를 바로잡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진짜 갈림은 "편견이 있나 없나"가 아니라 **"내 전제가 숨어서 못 고쳐지나, 드러나서 고쳐지나"**입니다. 재판·투자·정책처럼 결과가 한참 뒤에 오는 일일수록, 틀린 전제가 교정되지 않고 굳기 때문에 더 절실합니다.

그리고 이건 개인의 문제만이 아닙니다. 미국이든 한국이든, 가짜뉴스와 '가짜 분석'이 횡행하고 어떤 증거에도 안 흔들리게 지어진 주장 — 창조과학, 홀로코스트 부정론처럼 — 이 공론장을 채우면, 사회가 함께 쓰던 "무엇이 근거인가"의 기준이 무너집니다. 민주주의는 서로 다른 생각이 같은 사실 앞에서 만나 조정되는 데 기대는데, 그 공통 바닥이 사라지면 토론은 진영의 외침으로 바뀝니다. 그래서 이건 인식의 문제이자 민주주의의 문제입니다. 이 도구가 진영을 가리지 않고 같은 질문을 모두에게 똑같이 들이대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 한쪽을 치기 위해서가 아니라, 모두가 같은 바닥 위에 서기 위해서요.


무엇을 보여 주나

문서를 넣으면 도구는 먼저 쉬운 요약(전문용어 없는 평서문)을 내고, 이어 논증을 들여쓰기 트리 지도로 펼칩니다. 지도에는 두 가지가 함께 나옵니다.

글에 적혀 있는 것

  • 결론, 주장, 증거

글에 안 적혀 있지만 결론을 떠받치고 있는 것 (문서엔 없이 재구성으로 드러난 것 — 트리에 따로 표시)

  • 숨은 전제 — 말없이 다리를 놓은 가정
  • 다른 설명 — 같은 사실을 달리 풀이하는 가능성 (예: "떼먹으려 한 게 아니라 돌려막기에 실패한 것")
  • 빠진 증거 — 그 주장이 맞다면 당연히 있어야 하는데 자료에 없는 것

그리고 인용·언급된 증거를 빠짐없이 정리한 목록과, 글 전체가 결론을 향해 미리 기울어 있지는 않은지에 대한 의견이 붙습니다.

무엇보다 — 확인이 필요한 근거마다 그대로 검색에 넣을 딥리서치 질문을 만들어 줍니다. 숨은 전제를 드러내는 데서 그치지 않고, 어디를 파야 하는지까지 손에 쥐여 주는 셈입니다. (질문은 도구가 만들지만, 답과 판정은 딥리서치와 당신 몫입니다.)


어떻게 쓰나 (3단계)

1. 글을 넣는다.
2. 도구가 논리 지도를 그리고 멈춘다.
3. 더 깊이 보고 싶은 곳을 내가 고른다 → 그곳만 자세히 분석해 준다.

멈추는 것이 핵심입니다. 기계는 따질 거리를 끝까지 펼쳐 놓고, "여기가 핵심이다, 이걸 믿겠다"는 판단은 사람이 합니다. 그 책임도 사람의 몫입니다.

긴 다쟁점 문서 — 통째로 붙이고, 고르세요. 판결문·논문·긴 보고서는 통째로 붙여도 됩니다: 도구가 먼저 다투는 쟁점 목록을 보여주고 멈추면, 궁금한 쟁점을 말로 고르면 됩니다. 다만 한 번의 실행이 모든 증거·모든 가설을 한꺼번에 펼치지는 않습니다(그건 사람도 못 합니다) — 완전성은 쟁점을 하나씩 보고 마지막에 잇는 절차에서 나옵니다. 챗봇이 긴 입력을 잘라먹으면 쟁점 대목만 넣는 차선책으로: USAGE §4.

자세한 사용법은 USAGE.md를 보세요.


저장소 구성

파일 내용
prompts/LARP.md 도구 본체 — 전체판 프롬프트(챗봇에 붙여 넣는 글) · English
prompts/LARP_modules.md 전체판으로 깊이 볼 때 본문과 함께 붙이는 보조 기준 · English
prompts/LARP_weigh.md LARP-Weigh — 두 가지 설명을 증거와 견줘 어느 쪽이 더 맞는지 따져 보는 도구 · English
prompts/LARP_map.md LARP-Map — 글의 짜임새(주장·근거·증거의 연결)를 그림으로 그려 줌(짧은·중간 글) · English
prompts/LARP_lite.md 경량판 — 짧은 글을 한 화면으로 빠르게 점검 · English
prompts/LARP_verify.md 검증 층 — 첫 분석이 놓친 약점·증거를 별도 모델이 사냥하는 2차 패스 · English
prompts/LARP_gate0.md 게이트0 — 분석 기계적 전처리(인용 공백·증거 시드 등), 코드 미실행 환경용 수동판 · English
prompts/LARP_split_* 분할판 — 컨텍스트가 작은 환경(NotebookLM 등)에서 전체판을 단계로 나눠 투입: S0 공통규율 · S1 지도 · S2 선별 · 각 한·영(영어 S0·S2는 통합판 LARP.en.md를 가리키는 안내판)
USAGE.md 전체판 사용법 — 따라 하기 + 모든 출력(대장·행렬·V·3신호) 읽는 법·2차·검증 층·FAQ
USAGE_lite.md 라이트 사용법 — 짧은 글 빠른 점검(붙여넣기 한 판)
docs/introduction.md 소개 — 왜 이게 필요한가
examples/worked_example.md 실제로 돌려 본 예시 (가상 사건)
examples/larp_weigh_example.md LARP-Weigh 예시 — 두 설명을 증거로 견줘 본 사례 (크라우드펀딩)
examples/claim_check_vaccine.md 주장 검증 예시 — 딥리서치 → 분석 → 판단 ("백신 무용론")
docs/lineage.md 지적 계보(월튼·툴민·ACH·엔튀메메·포퍼)와 기존 도구와의 차이
docs/appendix_deep.md 더 깊이 — 바탕에 깔린 생각 (원하는 분만)
CHANGELOG.md 버전 변경 이력
verification/ 검증 하네스 — 버전 회귀 테스트(고정 케이스 + 행동 루브릭)
tools/ 보조 도구(고급·검증용) — 분석 결과를 코드로 점검. 아래가 그 도구들 · 쉬운 설명
tools/larp_gate0.py 게이트0 코드 — 분석 워터마크 제거·쪽 앵커·인용 공백 스캔·증거 시드 추출
tools/larp_coverage_audit.py 누락 증거 검사 — 긴 글이 인용한 증거를 빠짐없이 추려, 내가 놓친 게 없는지 대조
tools/larp_quote_audit.py 인용 대조 — 분석이 '원문 인용'이라 든 문장이 실제 원문에 있는지 확인(지어낸 인용 적발)
tools/larp_card_audit.py 카드·대장 점검 — 증거 정리표에 빈칸·뭉뚱그림·오타가 없는지
tools/larp_matrix_audit.py 증거×가설 표 점검 — 같은 출처 중복, 양쪽에 다 맞는 증거를 핵심으로 쓴 곳, 빈 칸
tools/larp_matrix_schema.md 증거×가설 표의 데이터 형식·작성 규칙 · English

처음 오셨다면 소개 글부터 읽는 걸 권합니다. 깊은 이론은 부록에 따로 모았으니, 당장 쓰고 싶으면 건너뛰어도 됩니다.


이 도구가 하는 일 / 하지 않는 일

하는 일 하지 않는 일
논리를 펼쳐 숨은 전제·다른 설명·빠진 증거를 보여 준다 결론이 맞다 틀리다 대신 판정하지 않는다
내 주장과 상대 주장에 똑같은 질문을 들이댄다 한쪽 편을 들거나 "누가 옳다" 말하지 않는다
의심해 볼 자리를 표시하고 멈춘다 없는 흠을 지어내거나 부풀리지 않는다
깊이 볼 곳을 사람이 고르게 한다 판단과 책임을 사람에게서 가져가지 않는다
확인이 필요한 곳에 찾아볼 질문을 만들어 준다 자료에 없는 사실을 만들어 채우지 않는다

책임 있게 쓰기

  • 이 도구는 법률 자문이 아니며, 최종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출력은 "여기를 한번 살펴보라"는 안내일 뿐이고, 결론을 받아들일지는 사용자가 정합니다.
  • 실제 사건 기록이나 개인정보가 담긴 글을 외부 인공지능 서비스에 넣을 때는, 소속 기관의 보안 규정을 꼭 확인하세요.
  • 인공지능도 틀리거나 없는 말을 지어낼 수 있습니다(이 도구에는 그걸 줄이는 장치가 들어 있지만 완벽하진 않습니다). 그래서 마지막 판단은 늘 사람이 합니다.

이 프로젝트에 대하여

이 저장소는 소프트웨어가 아니라 방법론 도구입니다. 프롬프트 한 편과 설명 문서로 이루어져 있고, 빌드할 코드가 없습니다. 저는 개발자가 아니라 현장에서 일하는 법률가로서, 논증을 다루는 방법을 정리해 공유합니다. 기술적 개선·오류 지적·번역·사용 사례 제안은 Issues나 Pull request로 언제든 환영합니다 — 코드 실력보다 생각의 결함을 함께 찾는 일이 이 도구의 본령이니까요. (→ 기여 안내)

라이선스

CC BY-NC-SA 4.0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출처를 밝히면 자유롭게 공유·수정할 수 있고, 영리 목적 사용은 제외되며, 2차 저작물도 같은 라이선스를 따릅니다. 전문은 LICENSE 참조.


믿는 대로 증거를 보는 일은 누구나 이미 하고 있습니다. 증거에 따라 믿음을 고치는 일은 배워야 하는 능력입니다. LARP는 그 능력을 돕는 도구입니다.

Releases

No releases published

Packages

 
 
 

Contributors

Languag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