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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 AI 코딩의 실태 #151

@choigiy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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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giyeon

이 영상을 보고 그동안 저는 단순히 편리하다는 이유로 AI를 사용하여 코드를 짜고 고민없이 복사 붙여넣기를 하곤 했습니다. 하지만 영상에서는 "나쁜 코드는 그 어느 때보다 비싸졌고, AI는 자기가 만든 미로에서 길을 잃는다"는 경고를 접하며 편리함 뒤에 숨겨진 AI의 함정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AI에게 모든 것을 맡기게 되었을 때 'AI에게 수정을 거듭 할 수록 시스템은 점점 엉망이 되었고, 나쁜 코드를 유지하는 비용은 과거보다 훨씬 비싸졌습니다.' 그리고 'AI가 처음부터 끝까지 짠 코드는 기초적인 프레임워크 퀄리티부터 좋지 않아 그대로 사용할 수 없는 경우가 많았고 결국 새로운 아이디어를 짜야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또 'AI는 때때로 의미없는 키워드 하나에 집착하거나 대화 중간부터 전혀 상관없는 이야기를 하며 제가 설계한 의도에서 벗어나곤 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영상을 통해 깨달은 점은 "내가 모르는 것에 대해서는 AI도 결코 제대로 알 수 없다는 점입니다." AI는 훌륭한 보조 도구이자 시대에 필수적인 흐름이지만 그 미로에 같히지 않으려면 결국 인간이 전략가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코드 구현에 들어가기전에 AI가 내 의도를 완벽히 파악할 때까지 꺼꾸로 나를 취조하게하여 서로 의도를 명확히 알고 코드 구현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복잡한 내부 구현은 AI에게 맡기더라고 시스템의 입구가 되는 인터페이스만큼은 설계자로서 제가 직접 책임지고 설계하는 훈련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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